SPC 삼립 호빵 ‘따뜻함은 커진다’ 캠페인

CLIENT : SPC 삼립
MEDIA : 온라인, 모바일, 옥외

[티져]

[15초]

[풀버전]

디블렌트는 겨울철 No.1 국민간식인 SPC삼립 삼립호빵의 ‘따뜻함은 커진다’ 브랜드 캠페인을 런칭했습니다.

 

장기화되고 있는 COVID-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어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기에 어렵고 차가운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디블렌트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위로가 될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삼립호빵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국민간식의 대표성과 호빵의 물리적 속성인 ‘따뜻함’ 키워드를 도출하고, 단절된 사회적 분위기를 따뜻하게 반전시킬 수 있는 매개체로 호빵의 역할을 정의했습니다. 여기에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정서적 ‘따뜻함’을 더해 대한민국 러브마크 “빅호빵”을 핵심 아이디어로 ‘따뜻함은 커진다’ 캠페인을 제안했습니다.

 

호빵이 점점 커지는 모습으로 나눌수록 커지는 따뜻함을 상징했으며, 국민 간식의 대표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MC 유재석을 모델로 활용하여 모두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나타냈습니다.

 

SPC삼립 삼립호빵의 ‘따뜻함은 커진다’ 캠페인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디지털,버스외부, 버스쉘터, 대형 옥외 전광판 미디어 케이팝스퀘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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